주말만으로도 오키나와 가능해요!
금요일 반차 쓰고 목요일 밤 비행기 타서 2박3일 다녀왔어요! 시간이 짧아서 나하 근처 위주로 돌았는데도 충분히 좋았어요.
국제거리, 슈리성, 우미카지 테라스 정도만 가도 오키나와 느낌 물씬 나요!
핵심 팁: 2박3일이면 나하 + 남부 정도가 적당해요. 무리하게 일정 짜지 마세요!
Day 1: 늦은 밤 도착
나하공항 도착 (23:00)
심야 도착. 공항이 조용해요. 늦은 밤이라 여유롭게 입국!
호텔 체크인 (23:45)
모노레일 막차 타고 이동. 체크인 후 바로 취침. 내일을 위해 푹 자야죠!
- 숙소 위치: 국제거리 근처 (걸어서 5분)
- 평점: ⭐ 4.0/5
Day 2: 나하 & 남부 탐방 (본격 데이트!)
슈리성 (09:0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90분 |
| 입장료 | 800엔 |
| 평점 | ⭐ 4.0/5 |
복원 중이지만 멋있어요. 오키나와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!
킨조초 이시다타미 거리 (11:0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60분 |
| 평점 | ⭐ 4.5/5 |
돌담길 산책.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. 커플 사진 찍기 좋은 포토스팟!
국제거리 점심 (12:30)
소키소바로 점심! 오키나와 왔으면 소키소바는 필수죠.
- 비용: 약 2,000엔 (2인)
- 평점: ⭐ 4.0/5
우미카지 테라스 (14:3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120분 |
| 쇼핑비용 | 약 3,000엔 |
| 평점 | ⭐ 4.5/5 |
바다 옆 쇼핑몰! 카페에서 바다 구경하면서 여유로운 시간. 데이트 분위기 최고!
세나가섬 석양 (17:30)
| 평점 | ⭐ 5.0/5 |
비행기 이착륙 보면서 석양 감상. 로맨틱한 데이트 스팟! 석양 질 때 비행기가 지나가면 환상적이에요.
스테이크 저녁 (19:00)
오키나와 스테이크로 저녁. 데이트 마무리는 역시 스테이크!
- 비용: 약 8,000엔 (2인)
- 평점: ⭐ 4.5/5
Day 3: 마지막 날 쇼핑
호텔 조식 (08:00)
호텔 조식 먹고 체크아웃. 마지막 날이라 아쉬워요.
국제거리 쇼핑 (10:00)
| 정보 | 내용 |
|---|---|
| 소요시간 | 90분 |
| 쇼핑비용 | 약 10,000엔 |
선물 쇼핑! 시사, 과자, 아와모리 등 오키나와 기념품 구매.
나하공항 출발 (13:00)
짧았지만 좋았어요. 다음엔 더 길게 오고 싶어요!
2박3일 추천 코스 요약
Day 1
- 밤 비행기 도착 → 호텔 체크인 → 취침
Day 2 (메인 데이트!)
- 오전: 슈리성 → 킨조초 돌담길
- 점심: 국제거리 소키소바
- 오후: 우미카지 테라스 (카페/쇼핑)
- 저녁: 세나가섬 석양 → 스테이크 디너
Day 3
- 오전: 국제거리 쇼핑
- 점심 전: 공항 출발
2박3일 데이트 스팟 TOP 5
| 순위 | 장소 | 포인트 |
|---|---|---|
| 1위 | 세나가섬 석양 | 로맨틱 석양 + 비행기 |
| 2위 | 우미카지 테라스 | 바다 뷰 카페 데이트 |
| 3위 | 킨조초 돌담길 | 분위기 좋은 산책 |
| 4위 | 국제거리 | 먹방 + 쇼핑 |
| 5위 | 슈리성 | 오키나와 역사 체험 |
짧은 일정 꿀팁
효율적인 동선
- 나하 중심으로 이동 - 렌트카 없어도 OK
- 모노레일 패스 구매 - 1일권 800엔
- 남부는 택시/버스 - 우미카지 테라스는 버스 가능
- 쇼핑은 마지막 날 - 짐 들고 다니지 않게
비용 절약 팁
- LCC 이용 - 심야/새벽 항공편 저렴
- 국제거리 근처 숙소 - 이동시간 절약
- 점심은 가볍게 - 저녁에 투자
- 면세점은 패스 - 시간 아까워요
총 비용 정리 (2인 기준)
| 항목 | 비용 |
|---|---|
| 숙박 (2박) | 약 25,000엔 |
| 항공권 (2인) | 약 40,000엔 |
| 식비 | 약 15,000엔 |
| 관광/쇼핑 | 약 15,000엔 |
| 교통 | 약 5,000엔 |
| 총합 | 약 100,000엔 |
1인당 약 50,000엔 (한화 약 45만원)
마치며
2박3일이면 충분해요! 주말만 이용해서도 오키나와 데이트 가능합니다.
짧은 일정이라 북부까지 가긴 어렵지만, 나하와 남부만으로도 충분히 오키나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.
다음엔 4박 이상으로 츄라우미 수족관이랑 고우리섬도 가보고 싶어요!
주말 탈출이 필요한 커플들에게 추천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