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산 세레나란?
닛산 세레나는 일본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미들 사이즈 미니밴입니다. 알파드보다 한 단계 작지만 8인 탑승이 가능하고, 다루기도 더 쉬워 실용적인 선택입니다.
차량 기본 정보
| 항목 | 스펙 |
|---|---|
| 승차인원 | 7~8명 |
| 배기량 | 2,000cc |
| 연료 | 휘발유 / e-POWER (하이브리드) |
| 변속기 | CVT |
| 연비 | 약 13~18km/L |
세레나의 장점
1. 3열까지 편안한 공간
세레나의 강점은 3열까지 성인이 편하게 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.
- 2열: 캡틴시트 또는 벤치시트 선택
- 3열: 충분한 레그룸
- 모든 열에서 에어컨 바람 도달
2. 프로파일럿 (자동운전 보조)
닛산의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 프로파일럿을 탑재해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이 편합니다.
- 차선 유지 보조
- 앞차 추종 기능
- 피로 경감 효과
3. 듀얼 백도어
트렁크 문이 전체로 열리거나, 위쪽 절반만 열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짐을 넣기 쉽습니다.
4. e-POWER 모델
모터로만 구동하는 e-POWER 모델은 전기차 같은 정숙성과 부드러운 가속을 제공합니다.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- 5인 이상 가족 여행
- 3세대 가족 여행
- 알파드는 크다고 느끼는 분
- 짐이 많은 장기 여행
- 편안한 장거리 드라이브를 원하는 분
세레나 vs 알파드
| 항목 | 세레나 | 알파드 |
|---|---|---|
| 크기 | 중형 | 대형 |
| 승차인원 | 7~8명 | 7~8명 |
| 다루기 쉬움 | 좋음 | 보통 |
| 고급감 | 좋음 | 매우 좋음 |
| 렌트 가격 | 보통 | 높음 |
알파드가 부담된다면 세레나가 좋은 대안입니다. 실용성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.
세레나로 즐기는 오키나와
대가족 북부 투어
- 츄라우미 수족관 (아이들 필수 코스)
- 오키나와 과일랜드
- 나고 파인애플 파크
짐이 많은 장기 여행
- 대형 캐리어 3~4개 수납 가능
- 쇼핑 후에도 짐 공간 여유
- 골프백도 적재 가능
공항 픽업
나하 공항에서 대가족을 한 번에 태우고 숙소로 이동. 여러 대 택시를 잡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.
운전 시 참고사항
차량 크기
알파드보다는 작지만 일반 승용차보다는 큽니다. 좁은 골목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.
- 전장: 4,770mm
- 전폭: 1,740mm
- 전고: 1,865mm
연료
레귤러(レギュラー) 휘발유를 사용합니다. e-POWER 모델도 휘발유입니다 (충전 불필요).
주차
대부분의 주차장에서 문제없이 주차 가능합니다. 입체주차장은 높이 제한(1.9m 이상)을 확인하세요.
가족 모두가 편안한 세레나와 함께 즐거운 오키나와 여행 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