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박5일 여유 코스 — 3박4일과 무엇이 다른가
4박5일은 오키나와를 가장 여유롭게 즐기는 일정입니다. 3박4일 코스와 핵심 명소는 동일하지만 리조트에서 느긋한 아침과 석양 산책까지 포함됩니다.

Day 1: 나하 — 마키시시장, 슈리성, 국제거리
12:00 나하공항 도착, 렌트카 수령
13:00 마키시시장 점심(1층 해산물 구입, 2층 조리 500엔)
15:00 슈리성 — 류큐왕국 정궁, 복원 과정이 볼거리
18:00 국제거리 산책, 아구돼지 석식, 나하 호텔 투숙

Day 2: 남부 — 오키나와 월드, 평화공원, 니라이카나이, 세나가지마
09:00 오키나와 월드 — 교쿠센도 종유동굴 300m, 류큐 거리, 뱀 쇼(2.5시간)
13:30 평화기념공원 — 24만 명의 이름이 새겨진 평화의 초석
15:30 니라이카나이 다리 — 남부 절경 드라이브, 태평양 파노라마 전망대
17:30 세나가지마 우미카지 테라스 — 비행기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 석양 명소
이동 약 80km
Day 3: 중부 — 아메리칸빌리지, 푸른동굴, 리조트
09:30 아메리칸빌리지 — 쇼핑, 타코라이스 브런치
13:00 푸른동굴 스노클링 — 마에다곶 해중 동굴의 푸른 빛. 사전 예약 필수
16:00 온나 리조트 체크인 — 오션뷰 객실에서 여유로운 오후
17:30 프라이빗 비치 산책, 석양 감상, 호텔 뷔페 석식
3박4일과의 차이: 슈리성을 1일차에 배치했으므로 리조트 체크인 후 여유 시간이 생깁니다.

Day 4: 북부 — 추라우미, 비세, 고우리섬
08:30 추라우미 수족관 — 세계 최대급 수조의 고래상어. 개관 직후 입장 추천
11:00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 — 2만 그루 초록 터널 산책
14:30 고우리섬 — 대교 드라이브, 오션타워, 하트 록 해변
17:30 나고 시내 석식, 리조트 귀환. 이동 약 100km

Day 5: 귀국 — 류큐무라, 아울렛, 공항
09:00 류큐무라 — 전통 가옥, 에이사 공연, 시사 만들기 체험
11:30 아시비나 아울렛몰 — 면세 쇼핑
14:00 렌트카 반납 → 15:00 나하공항 출발

4박5일 예산 (2인 기준)
| 항목 | 비용(JPY) | 비고 |
|---|---|---|
| 렌트카 4일 | 20,000~33,000 | 보험 포함 |
| 가솔린+고속 | 5,000~8,000 | 약 350km |
| 숙박 4박 | 50,000~90,000 | 나하2+리조트2 |
| 식비 | 30,000~40,000 | 1일 6,000~8,000 |
| 입장/체험 | 12,000~22,000 | 수족관, 스노클링 등 |
| 합계 | 117,000~193,000 | 1인 약 59,000~97,000 |
자주 묻는 질문
Q. 3박4일과 4박5일 어떤 게 좋은가요?
A. 명소는 동일하지만 4박5일은 리조트 반나절 여유가 생깁니다. 가족 여행이나 신혼여행이라면 4박5일 강력 추천.
Q. 렌트카 없이 가능한가요?
A. 1~2일차는 유이레일/버스로 가능하나 3~4일차(중부+북부)는 버스 배차 1시간 이상으로 비효율적. 렌트카 강력 추천.
Q. 니라이카나이 다리는 어디인가요?
A. 남부 치넨의 국도 331호선 위 절경 다리. 오키나와 월드~평화공원 사이에 있으며 태평양 파노라마 뷰 무료 전망대.
Q. 어느 계절이 좋은가요?
A. 10~11월이 최적(24~28도, 관광객 적음). 3~4월도 쾌적. 7~9월은 해수욕 최적이지만 태풍 리스크.